1) 개요
부스닥트는 전기 에너지를 전달하는 매개체로 예전에는 CABLE을 많이 사용해 왔으나, BUS DUCT가 소개되면서 부스닥트의 많은 장점 때문에 CABLE의 대체품으로 많이 사용을 하고 있다. 역사적으로는 1907년경 나무로 된 부스닥트의 개념을 가진 것이 최초로 나왔었고, 1925년경에 금속덕트가 나왔으며, 이를 일본에서는 1965년에 한국에선 구형인 공기 절연형 방식으로 제작해 왔으나 1984년에 LS전선이 처음 Compact형을 전문적인 제작을 시작했었다. B/D를 CABLE과 구조상으로 비교할 때에 비슷한 점은 도체와 절연체를 가진다는 것이지만, B/D의 큰 장점은 같은 부피의 도체로 더욱 많은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CABLE은 도체를 보호하거나 절연하기 위하여 비닐이나 고무를 사용하지만 B/D는 절연체가 직접 B/D를 보호하지 못하기 때문에 금속덕트(Steel Housing)를 사용하여 도체(Conductor)와 절연체 (Insulator)를 보호하고 형태를 유지한다.

20세기에 들어 상업화가 된 부스닥트는 대용량의 SYSTEM에서의 장점이 인식되면서 급속한 판매가 되기 싲가했다. 예전과 비해서 지금의 건축물의 SYSTEM은 점점 크고, 다양한 용량의 에너지를 필요로 하고 있고, 이러한 추세에 맞추어 부스닥트는 안전하고 에너지의 많은 손실적은 등 다양한 장점과 함께 현대 건축물과 조화를 이루어 설치 될 수 있다.

LS BUS DUCT은 최근 공장, 빌딩, 아파트, 대형 할인마트, 오피스텔, 연구단지, 백화점, 골프장, 터널 반도체, LCD공장, 화학, 정유, 제철, 초고층빌딩 IDC빌딩, 765kV 초고압 변전소, LNG인수기지, 신공항, 항만 등에 다양한 분야에 다각도로 공급하고 있습니다.

2) 특징

- 에너지 전송량이 큼
- 부하분기가 쉽고 배선구조가 간단
- 대용량 배선에 점유면적이 작고 경제적
- 사고 발생시 사고처리가 용이
- 계통이 간단해 관리가 용이
- 증설과 이설 가능
- 전압강하가 작음
- One-BOLT방식으로 시공이 용이
- 단락강도가 큼
- 내화성이 좋음
- 외관이 보기 좋음

3) 설치도

- 빌딩


- 공장